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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확진환자 발생, 예방수칙 준수 당부 2021.06.16

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확진환자 발생, 예방수칙 준수 당부

 

 

614일 비브리오패혈증 첫 확진환자 발생(60(), 경기도 평택시 거주)

어패류 익혀먹기, 바닷물 접촉주의(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), 어패류 5이하 저온보관 및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


□ 질병관리청(청장 정은경)은 6월 14일 비브리오패혈증 올해 첫 확진 환자가 확인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.

 

 ○ 확진자는 60대 기저질환자로, 6월 7일 간장게장 섭취력이 있고 6월 9일부터 발열, 전신허약감, 피부병변 등이 나타나 천안 소재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6월 14일 비브리오패혈증으로 확진되었다.

 

□ 비브리오패혈증은 매년 5~6월경에 발생하기 시작하여, 8~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, 주로 어패류 섭취 또는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에 의해 감염된다.

 

 ○ 여름철에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고 해수와 접촉하는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발생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.

 

    * 2020년 비브리오패혈증 발생현황: 환자 70명, 사망자 25명

 

 ○ 비브리오패혈증은 만성 간 질환자, 당뇨병, 알코올중독자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하며, 치사율이 50% 전후로 높기 때문에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접촉을 피하고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.

 

 

< 비브리오패혈증 고위험군 >

간 질환자,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, 알코올중독자, 부신피질호르몬제나 항암제 복용 중인 자, 악성종양, 재생불량성 빈혈, 백혈병 환자, 장기이식환자, 면역결핍 환자


□ 질병관리청 정은경 청장은 “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 어패류, 게, 새우 등 날 것 섭취를 피하고 어패류 조리, 섭취 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을 준수하도록 당부”하였다.

 

 ○ 특히, 만성 간 질환자, 당뇨병, 알코올중독자 등의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은 치사율이 높으므로 더욱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.

 

 

 

<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>

 

 

 

어패류는 충분히 익혀 먹는다.

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접촉하지 않는다.

어패류 관리 및 조리를 할 때 아래와 같은 사항을 준수한다.

 

어패류는 5도 이하저온 보관한다.

어패류는 85도 이상 가열처리한다.

* 어패류는 껍질이 열리고 나서 5분동안 더 끓이고, 증기로 익히는 경우에는 9분이상 더 요리해야 함

어패류를 조리 시 해수를 사용하지 말고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야 한다.

어패류를 요리한 도마, 칼 등은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한다.

어패류를 다룰 때 장갑을 착용한다.

 

<붙임>  1. 비브리오패혈증 개요
            2.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통계
            3. 질의응답
            4. 비브리오패혈증 카드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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